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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아 교수, 경제자유구역위원회 위원 '위촉'
  • 조현규 기자
  • 등록 2018-12-19 23:22:51
  • 수정 2018-12-20 00:2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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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자유구역의 주요 정책·제도 등 심의·의결 위해 설치
  • 기재·교육·과기정통·외교·행안·문체·농림·복지·환경부 등
  • 고용·국토·해수·중기부 등 13개 부처 차관을 당연직 위원 구성

 

국립 안동대학교 강미아 교수(환경공학과)가 오는 20일, 경제자유구역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되어 앞으로 2년간 활동하게 된다.

 

  경제자유구역위원회는 경제자유구역특별법 제25조에 따라 경제자유구역의 주요 정책·제도 등을 심의·의결하기 위해 설치한 정부위원회다. 경제자유구역기본계획, 경제자유구역 지정 및 해제, 개발계획 변경, 국비 지원 등을 심의·의결 한다.

 

경제자유구역위원회는 13개 관계부처 차관(기재·교육·과기정통·외교·행안·문체·농림·복지·환경·고용·국토·해수·중기부)을 당연직 위원으로 구성하고, 위촉 위원은 외부 전문가 9명으로 구성됐다.

 

  강 교수는 환경전문가로 경제자유구역의 주요정책에서 환경 다양성이 조화를 이루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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