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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고교생 대상 찾아가는 인구교육 실시
  • 정무영 기자
  • 등록 2018-12-12 19: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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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성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 대상 아이를 낳지 않는 원인 등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찾아가는 공공기관 인구교육을 11일, 대성고등학교 학생 35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인구보건복지협회 경남지부 소속 전문강사를 초빙해 저출산과 급속한 고령화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곧 사회로 진출하는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초저출산의 의미와 결혼을 해도 아이를 낳지 않는 원인 등 인구감소로 발생되는 사회변화와 문제점에 대해 교육을 실시했다.

 

 창녕군 관계자는 “인구문제는 양성평등 문화의 확산, 일·가정양립 문화의 확립 등 올바른 가치관의 정립과 사회적 공감대 형성이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군부대, 학교 등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인구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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