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박람회는 창녕지역 대표기업 창녕식품, 태경식품, 감조은마을, 소원농산 등 4개 업체가 참가하여 지역 대표 상품 홍보와 국내·외 바이어 상담 등 국내외시장의 판로 확대를 위한 판촉활동에 나섰다고 창녕군 관계자는 말했다.
양파, 마늘의 주산지인 창녕은 양파와 마늘로 만든 고추장, 된장, 적양파진액, 감식초, 상황버섯진액 등 약 17개의 엄선된 제품을 선보여 관람객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와 함께 창녕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국내·외 박람회에 참가하여 지역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신규 판로 확대를 위한 홍보 및 판촉 활동을 지원하여 지역 업체들의 안정적인 소득 및 활로 개척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