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길위에서 건져올린 마음의 평화 강윤관 감성 포토에세이 "이너피스" 출간
  • 박상복 기자
  • 등록 2018-11-15 08:32:03
  • 수정 2018-11-15 11:04:20
기사수정
  • 방송콘센트 제작 24년 경력 문학박사 강윤관PD
  • 프로그램 제작 영상철학 "현상의 바다" 유튜브로 만나다

길위에서 건져올린 마음의 평화 강윤관 감성 포토에세이 "이너피스" 출간

-방송콘센트 제작 24년 경력 문학박사 강윤관PD

-프로그램 제작 영상철학  "현상의 바다" 유튜브로 만나다

 

 {FMTV표준방송 수도권 취재본부 박상복 기자}


 

이너피스 / 생각나눔 / 강윤관


   현역 방송PD의 감성 포토 에세이집이 화제가 되고 있다.

 

 ‘영상은 영을 담는 것이기에 혼이 담겨있어야 한다’는 철학을 갖고 방송 프로그램을 제작해온 저자가 방송콘텐츠 제작 PD로 활동해온 지 24년. 지역 구석구석을 누비며 아름다운 모습을 포착하고 행복한 모습을 찾아 카메라에 담은 감성포토에세이 ‘이너피스’(생각나눔) 을 문학박사 강윤관PD가 출간했다


‘삶은 깨달음의 연속이다, 길 없는 길에 길을 구하다, 생각이란 것은 하루에 머물다가 사라지고 길 없는 길을 되돌아가다’라는 말을 독자들과 함께 공유하길 원한다.


이미지화된 영의 곁에 혼을 담은 짧은 에세이가 곁들여진 명상집을 낸 문학박사 강윤관PD(사진)가 "현상의 바다"로 1인 크리에이터로 돌아왔다

▲CJ헬로 문학박사 강윤관PD

 

"유튜버 공간은 자유 그자체입니다. 상식의 범위에서 방송을 하면은 콘텐츠는 무한대죠" 감성포토 에세이 이너피스로  다가온 작가가, 지금 바로 여기(Here&Now)에서 행복을 찾고자 유튜버가 되었다


‘예전엔 그랬죠, 뭐 하노, 물어보면은 논다고요’  광고 기획PD 일을 병행하면서 그가 잘 놀 수 있는 1인크리에티버 판으로 돌아 왔다.


1인 창작자로 가장 힘든 것이 뭐냐고 물어보니 연출자에서 MC로 변신이라고 한다.


‘어색한 부끄럼이죠, 어눌한 말투며, 하지만 TV는 묘한 매력이 있죠, 자주 보면 이뻐지고, 익숙해지죠’
콘텐츠가 절실한 크리에티버에게 그의 콘텐츠는 무한정이다. 생활의 지혜가 담긴 명상에세이, 작가의 만남, 생활풍수, 대체의학 등 그가 만나는 사람들이 그의 콘텐츠 대상이다

 

현상의 바다

현상의 바다는 과거도 미래도 아닌 오늘 이 자리 자신의 현재에서 행복을 찾기에 그가 연출 해온 만큼 주제는 무한하다  (유튜브 https://www.youtube.com/watch?v=kxSY243HY44&feature=youtu.be)


요즘은 상실의 시대인 것 같아요, 고도성장 끝에 찾아오는 불황이죠, 예전엔 배가 고파 힘들었는데, 이젠 배가 불러 탈이나죠,  삶이 풍요로울수록 우울증 등 정신건강이 망가져 가는 상실의 시대죠“

 

그가 말하는 상실의 시대에  자연스러운 일상 속의 대화로 방송으로 끌어 드린다.
“핸드폰에 DSR카메라 하나면 그곳이 방송국이죠” PD에서 작가, 이젠 방송 출연자로 돌아온 그의

방송<현상의 바다>가 기대 된다


그의 애교 섞인 한마디 ‘방송 구독은 평화이자 사랑입니다’라는 말처럼 그의 방송을 구독해서 지치고 힘든 세상에서, 마치 베트남의 승려 틱낫한 스님이 “현재의 당신에게로 돌아오라, 지금 당신이 하고 있는 모든 움직임과 호흡을 느꺼라. 그러면 당신은 현재에서 행복한 사람이 된다.” 라고 했듯이... . Here&Now 바로 지금 행복을 찾아 볼만하다

 

 

주요작품

1.아름다운세상만들기, 2.장묘문화 이대로 좋은가,  3.사람이 있는 풍경,  4.남도기행 등등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