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어린이 안전급식, 양천구가 지킨다!
-지난 8일(목) 「양천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현판식」개최 후 본격운영
- 영양사 고용 의무 없는 영유아 보육시설 어린이들의 안전한 급식을 위한 위생·영양관리
{FMTV표준방송 수도권 취재본부 박상복 기자}
양천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현판식모습(오른쪽 다섯번째 김수영양천구청장)
양천구 (구청장 김수영)는 8일(목) 「양천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현판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양천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양천구 공항대로 650, 2층)는 영양사 고용의무가 없는 100명 미안 영유아 보육시설의 급식소를 대상으로 어린이들이 체계적이고 안전한 급식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위생·영양관리를 지원한다.
구는 민선7기 구청장 공약사업인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를 지난 9월 설치, 4회에 걸쳐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9월부터 현재까지 등록된 급식소 41개소의 위생·안전·영양관리를 지원하고 있다. 2019년에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어린이 급식관리지원센터는 ▲영양·위생 순회지도 및 컨설팅 ▲어린이 맞춤형 식단 및 레시피 개발 ▲위생관리 교육자료 개발 및 정보제공 ▲어린이·조리원·원장·교사·부모 대상 맞춤형 교육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양천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으로 전문적, 체계적인 위생·영양관리를 통해 어린이의 바른 식생활 실현 및 건강한 성장을 위한 급식관리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천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 대한 자세한 문의사항은 보건위생과(☎2620-4892) 또는 어린이 급식관리지원센터(☎2061-4023)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