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9월 노하리 67-22번지 공용주차장 일부에 총사업비 6억1천7백여만 원으로 착공하여 대지 191㎡에 연면적 202㎡의 규모로 1층 주차장, 2층 경로당, 3층 마을회관을 5월에 준공하게 되었다.
신축된 노하리 마을문화쉼터는 어르신들의 친목도모와 취미생활, 여가활동 장소는 물론 마을 주민들의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학동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노하리 마을문화쉼터를 주민의 휴식공간이자 소통과 화합하는 사랑방으로 적극 활용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무영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