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까지 인구 2만명 회복을 추진 중인 영양군은 캠페인에서 인형탈을 쓴 홍보요원을 통해 인구추이가 표시된 물티슈를 배부하고 저출산 극복을 위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인구정책 담당자는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인구 2만명 회복을 위한 군민의 관심과 협력을 이끌어내어, 향후 영양군의 인구 관련 정책이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