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김천시, 역사보존 쌍두마차 착수보고회 개최
  • 정무영 기자
  • 등록 2018-10-11 23:30:42
기사수정

 


김천시는 2016년부터 김천의 뿌리인 감문국 역사를 재조명하기 위해 추진 중인 감문국 이야기나라 조성사업의 방점을 찍을 역사문화전시관 실시설계 착수보고회를 11일 오후 2시 시청 2층 접견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159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감문국이야기나라 조성사업은 2016년부터 경북관광공사와 사업착수에 들어가 2020년 준공 예정이다. 시는 2019년 예산이 확보되고 1월 설계가 완료되면 관계부서 협의를 거쳐 착수 할 예정이다.

 

또한 감문국 역사문화전시관 실시설계 착수보고회에 이어 하야로비공원 전시물 설계 및 제작 설치 용역 착수 보고회도 함께 개최했다.

 

현재 하야로비공원에는 문화박물관을 비롯해 평화의 탑, 전시실 등 2,614㎡의 전시시설이 들어선다.

 

하야로비공원은 현재 2019년 준공을 목표로 건축공사가 한창이다.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