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 평가는 매년 전국 226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지자체별 통계연보와 관련 부처 및 기관의 공식 통계자료 등으로부터 5만4천여 개의 기초 데이터를 분석하여 지역경쟁력의 현재 수준을 측정하고 경영자원, 경영활동, 경영성과 등 3개 부문 94개 지표에 대한 조사를 실시한다.
이에 창녕군은 생활환경, 문화자원, 재정효율, 산업기반 등의 지표에서 다른 지자체보다 우수한 것으로 나타나 도내 군부 중 종합경쟁력 1위 지자체로 선정됐다.
한정우 창녕군수는 “이번 평가 결과를 토대로 지역의 강․약점을 파악하여 농업, 생태관광, 산업․경제, 교육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더욱 경쟁력을 높여 ‘더 큰 번영 모두가 행복한 창녕’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