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평가는 2017년 9월부터 1년간 경북 23개 시군에서 추진한 가축방역사업, 예찰 점검ㆍ교육 및 홍보실적, 구제역ㆍAI대응 능력 등을 종합 평가했으며, 예천군은 구제역ㆍAI 대응 능력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이번 수상을 하게 됐다.
예천군은 지난 1년간 가금농가 소독ㆍ예찰, 구제역 예방접종, 거점소독시설 운영 등 구제역 및 AI예방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했으며, 이번 평가를 통해 예천군이 청정지역임을 다시 한 번 입증하게 되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축산농가는 물론 군민들이 적극 동참한 결과이며, 앞으로도 철저한 가축방역으로 청정예천 구현에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