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천모 상주시장은 “건립 후 이 곳은 어린이와 일반시민 스스로가 수난 사고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며, “무엇보다도, 이를 기반으로 경천섬 일원을 수상스포츠의 요람으로 도약하게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한편, 낙동강 어린이 수상안전교육장은 상주시 도남동 수변공원 일원에 교육용 보트와 야외 이동형 수영장, 야외교육장, 탈의실과 선착장, 이동형 수상 폰툰 교육시설(에어매트) 설치를 국·도비만으로 2019년까지 추진하게 된다.
정무영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