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지도자 한마음 다짐대회는 지역사회에서 묵묵히 봉사하며 헌신해 온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새마을지도자들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새마을지도자 입장식, 새마을 유공자 시상식, 새마을운동실천결의문 낭독, 어울림 마당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새마을지도자들 모두 화합하고 하나가 되는 축제의 장이 되었으며 새마을지도자들은 하나된 역량으로 지역발전에 매진할 것을 다짐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새마을지도자들은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참 일꾼이라는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봉사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새마을운동 활성화에 앞장선 신광식 평화남산동새마을협의회장을 비롯한 10명의 회원들에 대해 유공자 시상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