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경북예술제에는 경북예총 8개 회원단체(국악, 무용, 문인, 미술, 사진, 연극, 연예, 음악협회)가 모두 참여하여 10월 5일부터 10월 11일까지 예천군문화회관을 비롯한 예천군청, 예천군청소년수련관에서 각 회원단체의 공연 및 전시회가 열린다.
10월 5일 오후 7시 예천군문화회관에서 열리는 개막행사에는 전시회 오픈과 팬사인회(장찬주 경북예술특별상 수상자)를 비롯해 대금산조 김경애의 ‘만파식적과 사풍정감’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제59회 경상북도문화상’과 ‘제19회 경북예술상’ 시상식이 열리며 테너 신동원과 소프라노 한경미의 성악공연과 안애순무용단의‘원– After the Other’현대무용 축하공연이 개최된다.
공연으로는 △ 경북음악협회의‘제24회 경북음악제’(6일 오후 5시 예천군민회관)를 시작으로 △ 경북무용협회의‘2018경북무용페스티벌’(7일 오후 5시 예천군민회관) △경북연극협회의 연극공연‘늙은 부부의 이야기’(8일 오후 7시 예천군민회관) △경북국악협회의‘제20회 경북국악인의 한마당’(9일 오후 5시 예천군민회관) △경북연예예술인협회의‘경북팝스 연주회’(10일 오후 7시 예천군민회관) △예천예총의‘경북예술제 폐막공연’(11일(목) 오후 7시 예천군민회관)이 이어진다.
전시행사로는 △경북미술협회의‘제32회 경상북도미술협회전’(10월 5일부터 10월 11일까지 예천군문화회관 전시실)에서 열리며 △경북문인협회의‘2018경북문인 글과 그림전’은(10월 5일부터 10월 11일까지 예천군청 전시실) 그리고 △경북사진작가협회의 ‘제20회 경상북도사진작가협회 회원전’이(10월 5일부터 10월 11일까지 예천군청소년수련관 전시실) 에서 열린다.
이병국 한국예총 경상북도연합회장은 깊어 가는 가을 밤을 경북예술제를 통해 아름다운 예술의 향기를 도민들에게 전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