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공직자로서 솔선하여 지역의 소외계층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이웃과 하나 되는 끈끈한 유대관계 형성을 위해 마련했다.
경주교도소는 매달 사랑의 손잡기 결연가정 5가정 후원과 보라미 봉사단의 정기적인 장애인 복지시설 등을 방문하여 생활관 환경미화, 이발, 목욕 등의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경주교도소 직원들은 추석명절을 맞아 이웃을 위해 조금의 도움을 나눌 수 있음에 감사하고 앞으로도 나눔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