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문학콘서트는 유교의 기본 정신인 ‘배움’에 대한 가치를 공유하고 현대인들에게 정신문화 회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이번 청송군편에서는 올해 코미디언 데뷔 40주년을 맞은 ‘젊은 오빠’, ‘영원한 오빠’ 방송인(개그맨) 임하룡이 <이 나이에도 내가 한다!> 라는 주제로 다양한 에피소드와 함께 삶에 대한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선사할 예정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콘서트는 80~90년대 TV 코미디 프로그램을 보며 폭소를 터뜨렸을 우리 7080세대 중장년 군민들에겐 더 없는 추억의 장이 될 것”이라며, “많은 군민들이 강연에 참여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강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참석한 관람객을 위해 강연에 앞서 사전공연과 강연 후에는 작은 사인회도 준비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