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대학교에 따르면 지진방재 분야의 석·박사급 전문 인력 양성 및 기반연구 수행을 목적으로 마련된 이번 협약 체결식에는 행정안전부 김부겸 장관 및 안동대학교 권태환 총장 등 10개 대학 총장단이 참여했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안동대학교는 2년 간 매년 2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지진전문인력양성사업단(단장 이상열 토목공학과 교수)을 운영하고 교과목 및 교육프로그램 개발 등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석·박사급 전문 인력을 양성할 예정이다.
안동대학교 권태환 총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국내 수준 높은 지진전문가를 양성하고 국가의 안전에 기여할 인재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