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면담은 오도창 영양군수와 이종열 도의원이 최병일 경북소방본부장 및 관계자를 직접 찾아가 영양소방서 신축 부지 적정성과 진입도로 설치계획 등을 협의하고 신축부지 조기 확정을 요청했다.
영양소방서 신축은 영양군 지리적 특성상 고립되어 있어 화재 및 각종 안전재난 발생 시 골든타임 내 조치애로사항을 해결하고 군민에게 양질의 소방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꼭 필요한 사업이며 영양군 민선7기 중요 공약사항 중 하나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영양소방서 신축은 재난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군민생활안전 보호를 위하여 반드시 추진되어야 할 사업이며, 사업추진에 따른 지역인구 증가도 기대됨에 따라 앞으로도 도의원과 함께 협조하여 신축부지 기반조성을 조기에 완료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