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에 따르면 용장급 유영도(34), 소장급 정재욱(31) 선수가 각각 1위를 차지했고, 장사급 박정석(31), 역사급 이승욱(32) 선수는 각각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청장급 신예 유현우(23) 선수도 3위에 입상하는 등 구미시청 씨름팀은 경량급과 중량급에서 고루 입상하면서 실업 씨름 강팀의 면모를 과시했다.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