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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잎클로버 방제단’은 농업기반 여건 악화와 농촌인구 감소에 대응하며 노동력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결성된 청년농업인으로 논과 밭에 일반 병해충 및 돌발 병해충 방제를 실시한다. 드론을 이용한 공동방제는 올해부터 시행하는 시범사업이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청년농업인들이 새로운 전문기술을 습득하여 고령농가 방제 봉사 활동 지원 등 고령화된 농촌에 대응하고 경쟁력 있는 청년농업인으로 성장하여 안동농업을 이끌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