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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시가지 진입도로 4차로 확장'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8-07-27 16:40:39
  • 수정 2018-07-29 21:3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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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도36호선 개통대비 시가지 진입도로 4차로 확장포장
  • 고성교차로에서 울진남대천교까지 사업비 100억원을 투자

 


울진군(군수 전찬걸)이 국도36호선 잔여구간 L=19.3km가 2019년 9월 완전 개통됨에 따라 울진시가지 진·출입 원활을 위해 고성교차로에서 울진남대천교 까지 L=2.0km에 총 사업비 100억원을 투자해 2020년까지 기존의 2차로를 4차로로 확장포장 한다.

 

 현재 건설 중인 국도36호선(금강송면⇔울진읍) 구간 L=19.3km 직선화도로가 개통되면 국도36호선 고성교차로에서 울진시가지도로가 협소하여 차량 교통소통에 많은 지장을 초래할 것으로 예상되어 4차로 확장 포장할 계획이며 고성교차로에서 자동차정비공장까지 L=0.9km 구간에 대하여 1차공사로 42억원을 투자하여 우선추진하며 잔여구간 L=1.14km는 연차별 추진하여 2020년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고재옥 안전재난건설과장은 “국도36호선 고성교차로에서 울진남대천교 도로는 도시계획도로(대로) 및 군도20호선과 중용되는 구간으로 건설 중인 국도36호선 완전개통 시점에 4차로 확장 포장하여 국도 36호선을 이용하는 차량의 시가지 진·출입 원활로 관광객 및 주민의 편의를 도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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