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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순천 창녕부군수, 태풍대비 현장점검 나서
  • 정무영 기자
  • 등록 2018-07-02 18:3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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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녕군, 집중호우 및 태풍대비 재난취약지역 현장점검 나서
  • 제7호 태풍 ‘쁘라삐룬’ 대비 재해취약시설 현장 및 안전관리 점검

 


장순천 창녕부군수는 1일, 장마 및 제7호 태풍 ‘쁘라삐룬’에 대비해 재해취약시설 현장 및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2일 밝혔다.

 

  장순천 부군수는 이날 산사태 재해위험지역과 재해취약시설 등을 방문해 공사 추진 상황과 각종 안전시설 설치 현황, 절개지 및 비탈면 안전성과 배수로 상태 등을 집중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에 발생할 수 있는 태풍, 호우 등 급변하는 기상여건에 적극 대처하고 풍수 피해 사전예방과 재난 취약시설물에 대한 현장 점검을 강화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마련됐다.

 

  장순천 부군수는 “여름철은 각종 재난이 많은 시기로 철저한 대비와 점검만이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며 “물놀이 위험지역과 인명피해 우려지역 등 재난취약시설에 대한 주기적인 현장점검을 통해 각종 재난ㆍ재해 사전예방에 공무원들이 적극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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