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6월 29일 서울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시상식은 전국 17개 시·도 지역신문협의회에서 대상자를 추천받아 1차 심사를 마친 뒤 중앙회에서 엄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자들을 최종 선정했다.
(사)전국지역신문협의회는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 2003년 설립된 전국 320개 지역신문사를 회원으로 하는 단체다.
최교일 의원은 올해 초 자유한국당 선정 이달의 우수의원상을 수상했으며, 지난 5월에는 ‘21세기 대한민국을 빛낸 한국인물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최 의원은 지난 2년간 기획재정위원회에서 정부의 소득주도성장 정책과 탈원전 정책, 일자리 정책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해 왔다.
특히 국회의원 당선 직후부터 저출산 사회의 도래를 강력하게 경고해 왔고 출산 장려방안을 입법화한 법안을 발의하기도 했다.
최교일 의원은 “중앙 정치활동을 성실히 하면서도 지역구 발전을 위해 국비확보, 숙원사업 해결 등에 최선을 다했고 영주, 문경, 예천 등 3개 시·군을 부지런히 뛰어다닌 점을 인정받은 것 같다”면서, “중앙 정치문화 개혁 등 지역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사심 없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는 바른미래당 박주선 의원, 정의당 이정미 의원, 더불어민주당 김정우ㆍ어기구 의원 등이 의정대상을 수상했고, 서울에서 유일하게 기초단체장 선거에서 당선되어 관심을 모았던 조은희 서초구청장 등 2명이 행정대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