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교육은 국가적인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청년일자리문제 해결의 일환으로 ‘2018년 회계·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 사업’을 공모해 한국노총 영천시지부(의장 윤승오)에서 해당 사업을 수행하게 됐다.
이번 양성사업은 취업을 희망하는 취약계층 및 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서류심사를 거쳐 25명을 선발・교육 및 취업으로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게 된다.
최근 국내․외 기업 투자 위축으로 경북 청년실업률이 16.6%를 넘어가는 등 지속적으로 증가되는 추세에, 새로운 도전을 위한 회계·일반사무 교육과정으로 실제적인 취업과 연결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교육해 기업이 원하는 역량 확립과 당당한 자신감 확보로 취업에 대한 적극적인 의지개발을 교육목표로 추진한다.
시 관계자는 “청년들을 위한 특화된 전문양성교육으로 지역기업체 발전과 전문 인력 양성이라는 시너지 효과를 내고, 인력인프라 구축을 토대로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며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창업기회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