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시장 권한대행 부시장 이묵) 육상팀(감독 권순영)이 제46회 KBS배 전국육상대회에서 창던지기와 육상 1,500m 종목에 나란히 입상했다.
구미시 육상팀은 창던지기에 출전한 허효정(여, 23) 선수가 우승했고 육상 1,500m에 출전한 최정윤(여, 25) 선수가 준우승을 차지하는 등 실업육상 강팀의 면모를 과시했다.
구미시청 육상팀은 오는 21일부터 예천에서 열리는 전국체전 경북대표 선발전을 겸해 개최되는 제43회 경북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