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캠프에서 ‘우리는 숲속탐험대’, ‘나무액자 만들기’ 등의 산림문화체험교육을 통해 숲과의 교감은 물론 집중력과 창의력을 도모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남부지방산림청은 2013년부터 현재까지 총 18회 꿈가득 숲캠프를 개최했으며 약600여 명의 청소년에게 산림교육을 제공했다. 올해도 안동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산림교육을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최수천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지역 청소년 문제 해결을 위해 기관간 협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며, 산림문화체험 및 숲놀이를 통해 학생들에게 소통의 장을 마련하여 서로의 소중함을 알 수 있는 프로그램을 부단히 개발하고 지원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