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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길 위의 인문학' 4년 연속 선정
  • 정무영 기자
  • 등록 2018-06-01 21: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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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4년 연속 선정
  • 김천시립도서관, '이만큼 가까운 인문학' 주제로 10회에 걸쳐

 


김천시립도서관(관장 나혜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에서 주관하는 2018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4년 연속으로 선정되어 운영한다고 밝혔다.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은 공공도서관을 거점으로 하여 지역주민에게 인문학을 향유하게 함으로써 자신과 역사를 성찰하고 삶의 행복을 추구하는데 기여하고자 마련된 사업이다. 김천시립도서관은 오는 6월부터 10월까지 <이만큼 가까운 인문학>이라는 주제로 총 10회에 걸쳐 강의 및 현장탐방을 운영할 계획이다. 

 

  1차 프로그램인 <예술을 탐하다 – 조선 화가들의 붓끝에서 되살아난 삶>을 시작으로 <숲을 거닐다>, <문학에 취하다> 등 총 3차에 걸쳐 2회씩 강의를 진행한 후, 서울, 충남 태안, 경남 하동 등지로 현장 교육을 떠난다.
 
  이전 프로그램과 달리, 평일 저녁시간에 강연이 진행되고 토요일에 탐방을 떠나는 일정으로 일반시민과 직장인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1차 프로그램 접수는 6월 1일부터 도서관 방문접수와 e-mail접수를 통해 진행되며, 프로그램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www.gcl.go.kr) 또는 작은도서관계(☎054-421-2853)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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