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대 관계자는 "올해 유형Ⅰ에 선정, 4억 3천 4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 받아 입시전형 관련 고교교육지원을 위한 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 사업에는 총 94개교(유형Ⅰ 80교·유형Ⅱ 14교)가 신청했으며, 선정평가·총괄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유형Ⅰ에 62개교(536억 원) 유형Ⅱ에 6개교(17억 원)가 확정됐다.
조현규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