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권영세 예비후보, "도심 전깃줄 걷겠다"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8-05-18 00:27:03
  • 수정 2018-05-18 00:58:08
기사수정
  • 전선과 전봇대, 상점의 간판 등 정리해 쾌적한 도심 조성
  • 도심 속 난잡한 전깃줄과 전봇대를 원도심 전선 지중화 추진

 

무소속 권영세 안동시장 예비후보는 17일 보도자료를 통해 "도심 속 난잡한 전깃줄과 전봇대를 정리하는 원도심 전선 지중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권 예비후보는 "시내를 걷다보면 거미줄처럼 난잡한 전깃줄과 전봇대를 심심찮게 볼 수 있다"며 "도시 미관을 해치는 것은 물론 상인들의 아우성도 무시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공약 배경을 밝혔다.

 

원도심 전선 지중화는 시민통행이 활발한 원도심 일대와 지속적인 민원이 발생하는 주요 지역을 대상으로 전선과 전봇대, 상점의 간판 등을 정리해 쾌적한 도심을 조성하겠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권 예비후보는 "전선을 정비해 원도심의 정주환경을 개선하고 도시가치를 배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