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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시민의 생명과 재산 꼭 지킨다'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8-05-16 23:4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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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 안전한국훈련 현장대응 토론훈련 실시
  • 언제 발생할지 모르는 대형재난에 대응능력 강화

 


문경시는 재난관리책임기관의 재난대응 역량 제고 및 시민의 안전의식 강화를 위해 5월 15일 오후 2시 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 토론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가상상황인 지진 및 가스폭발 화재 등 복합재난 발생에 따른 문경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하고 재난상황에 대응한 13개 협업분야별 부서 및 유관기관 등 총 15개 부서 및 유관기관이 참가하여 현장 지원방안 및 수습방안을 모색하는 상황으로 진행됐다.

 

 이번 토론훈련은 5월17일 매봉마을에서 실시되는 안전한국 현장훈련이 실제적이고 체계적인 훈련이 되는 토대가 되고, 여러 돌발상황을 추가하여, 협업기능별 위기대응능력을 검증하고 문제점을 도출 및 환류하도록 하였으며, 또한, 민간체험단을 구성하여 훈련기획부터 5월 17일 현장훈련까지 전 과정을 모니터링하도록 기획했다.

 

권기섭 문경시장 권한대행은 “대형 재난 사고가 빈발하면서 대형재해를 예방하고  대비에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이번 훈련을 계기로 언제 발생할지 모르는 대형재난에 대한 대응능력을 강화하여 문경시를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꼭 지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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