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협약에 따라 경제적 여유가 없는 관내 저소득층이 상시 이용할 수 있는 이ㆍ미용 스마일쿠폰 10매를 지원할 계획이다.
까망머리방 김미진 대표는 “작은 재능나눔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고, 미용실이 저소득층 이웃들과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달형 읍장은 “지역사회에서 미용실을 운영하고 계시는 분들이 재능나눔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베풀어주신 온정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창녕읍지역보장협의체는 현재까지 15개 업소와 ‘스마일쿠폰 나눔사업’ 협약을 체결해 나눔 분위기를 확산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