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 예비후보는 우선 “어제 여러분의 과분한 지지와 성원으로 부족하지만 자유한국당 안동시장 후보로 확정됐다”며 “정말 너무나 감사하다. 경선에 참여해 준 장대진 후보와 지지자들께도 위로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또한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낄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한마음 한뜻으로 시민들과 함께 안동발전을 위해 함께 해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이어서 “안동은 신도청 시대에 걸맞게 30만 시민의 경북 신성장 거점도시로 성장해야 한다.”며 “안동을 재창조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이 지도자의 전문성”이라고 강조했다.

권 예비후보는 “제가 가지고 있는 정치력, 행정력, 전문성을 총동원하여 안동을 재창조하고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장의 모델이 되고 역사에 평가받는 시장이 되겠다.”며 행정·원도심·교육‧연구·문화·관광·복지·농림축산업·산업 재창조와 남북한 탈춤이 하나 되는 안동국제탈춤축제를 만들겠다고 공약을 발표했다.
그리고 “오늘 우리에게 주어진 안동 재창조의 실현은 안동시민과 제가 함께 꿈꾸며 손잡아야 가능하다.”며 “6월13일 압도적인 당선으로 시민이 승리하는 안동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 기자회견 전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