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회의는 신규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위촉에 이어 국정원에서 제공한 안보 동영상 시청과 2017년 예비군 육성 보조금 정산보고, 2018년 주요 훈련일정 협의, 통합방위 작전계획 보고, 기관별 협조사항 및 기타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통합방위협의회 위원과 예비군 지휘관들은 기관 간 상호 협력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것을 재확인하면서 창녕군의 발전을 위해 함께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김충식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은 “최근 한반도를 둘러싼 안보환경이 급변하고 있는 현 시점에서 유관기관 ‧ 단체가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통해 통합방위 역량을 더욱 강화해 나갈 수 있도록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