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임업진흥원이 실시한 2017년 전국 소나무재선충병 재발생률 조사결과 안동지역은 재발생률 14.5%로 재선충병 피해고사목이 전년대비 85.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남부지방산림청은 지난해부터 안동시 4개면(녹전·도산·예안·북후) 2만6천여 ha에 대해 공동방제구역으로 지정, 국·사 구분 없이 책임예찰 및 방제를 실시하고 있다.
이종건 청장은 "앞으로도 지자체와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재선충병 피해를 감소시키고 더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