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형자들과 구인업체와의 1대 1면접을 통해 11건의 채용의뢰서를 작성하였으며, 또한 유관기관과의 취업상담, 신용회복, 창업관련 등의 여러 가지 상담 서비스를 통해 사회복귀에 대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했다
박호서 대구교도소장은 “희망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여기에 있다”라며, “포기하지 말고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면 반드시 새로운 길이 보일 것이다”라는 격려와 희망을 전했다.
또한 이 날 참석한 업체 및 기관들에게 감사의 말과 함께 새로운 길을 열어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 및 지원을 당부했다.
이날 참석한 각 기업체 대표들은 앞으로 수형자들에게 취업알선 및 취업기회를 더 많이 제공하도록 노력할 것과 출소자들의 평생직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