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2개월간 운행한 결과 행복택시 이용권 발급 대비 10월 29%에서 11월 50%로 이용률이 크게 증가했다.
행복택시는 마을에서 면소재지까지 운행하고 있다. 차량을 보유하지 않은 주민들에게 매월 1인 2매의 행복택시 이용권이 지급되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현재 이용권 1매로 4명이 탑승할 수 있는데 이용현황을 보면 1매당 1.4명이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가급적 1매로 2인 이상이 탑승하는 것을 권한다"고 전했다.
조현규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