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협약식에는 안동대학교 권순태 LINC+사업단장 등을 비롯한 각 대학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 3개 대학은 앞으로 각 대학이 보유하고 있는 농생명, 바이오, 전통문화 분야 자원을 공동으로 활용하여 지역산업을 육성하고 인력을 양성하는 등 산학협력 고도화 및 우수사례를 창출하기 위해 상호교류와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또한, 이날 3개 대학 공동주최로 ‘4차 산업혁명의 대응과 전통문화산업의 새로운 도전’이라는 주제로 전통문화 산학협력협의회 포럼도 개최했다.
안동대 권순태 단장은 “3개 대학이 공통으로 가지고 있는 특성화 분야의 강점을 광역으로 활용할 기반을 마련하여 산학협력 시너지를 높이고 나아가 영호남과 수도권이 서로 상생할 수 있도록 LINC+사업단이 앞장서겠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