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동하는 대학일자리센터는 지난에 이어 오는 2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안동시청 민원실에서 상담을 진행한다.
안동시청 민원실에 설치된 센터에는 전문 컨설턴트가 진로설정, 입사지원서 및 면접 컨설팅, 해외취업 상담까지 제공하며, 고용노동부의 청년내일채움공제 등 청년고용정책 안내 및 대학일자리센터 프로그램에 대해서도 안내하고 있다.
김태형 센터장은 “맞춤형 지역 협력의 일환으로 경북 신도청 시대에 지역과 함께하는 취·창업 중심대학의 역할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용노동부와 경상북도, 안동시가 지원하는 안동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는 지난 2월 대학일자리센터 운영 사업에 선정된 후, 안동대학교 학생뿐 아니라 인근 지역 청년들을 위한 진로상담부터 취·창업 프로그램, 자격증 취득과정 등을 운영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