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보건소(소장 이재무)는 정신장애인에 대한 편견 해소 및 재활의지를 높이기 위해 서구정신보건센터에 위탁운영 중인 재활프로그램 이용회원 작품전시회를 오는 12. 20~12. 21(2일간)까지 서구보건소 1층 로비에서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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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시작품은 컬러믹스 및 압화, 비누공예, 종이접기 및 원예작품 등 300여점으로 구매희망자에게 작품판매를 실시하며, 판매수익금은 정신장애인의 복지 향상에 사용할 예정이다.
또한 작품전시와 더불어 정신장애의 편견 극복 홍보물 전시 및 상담사 2명을 배치하여 간이 심리검사 및 정신건강 상담도 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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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구정신보건센터는 지역내 정신장애인을 위해 직업재활 및 주간 재활프로그램 운영, 가정방문 재활치료, 일반인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상담 등 다양한 정신보건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현재 이용회원 210여명은 사회복귀 훈련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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