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경북 포항 인근에서 규모 5.5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15일 오후 2시 26분경 포항시 북구 북쪽 6km 지역에서 규모 5.5의 지진이 발생했다.
대구를 비롯한 경북지역에서 지진의 영향으로 건물이 심하게 흔들리는 등 시민들이 대피하는 소동도 일어났다.
기상청 관계자는 "여진 등으로 인한 안전에 주의를 당부"했다.
조현규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