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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저녁 먹고 운동할 공원이 생겨서 좋아요
  • 박상복 기자
  • 등록 2017-11-13 08:3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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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의근린공원과 인접한 연의체육공원, 주민들의 생활체육시설에 대한 욕구 해소
  • 웰빙시대, 주민들 체력증진과 여가선용 기대

양천구, 저녁 먹고 운동할 공원이 생겨서 좋아요

 - 연의근린공원과 인접한 연의체육공원, 주민들의 생활체육시설에 대한 욕구 해소
 - 웰빙시대, 주민들 체력증진과 여가선용 기대
  

 

 

{FMTV표준방송 수도권 취재본부 박상복 기자}

 

연의체육공원정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오는 13일(월) 14시 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의체육공원 준공식’을 개최한다.

구는 지역주민들의 생활체육시설에 대한 욕구를 해소하고자 연의체육공원을 조성하였다. 공사를 완료함에 따라 지역 주민들을 초청하여 준공식을 갖는다.

주민 체력증진과 여가 선용을 위해 신정3동 1319-2번지에 조성된 연의체육공원은 사업비 8억을 투입, 지난 2015년에 시작하여 2년 5개월여 만에 준공되었다. 아울러 연의체육공원 명칭도 지난9월 주민들이 공모전을 통한 참여로 붙여진 것이다.

 

연의체육공원은 연면적 3,819.8㎡이며, 트랙(걷기), 농구장1면, 배드민턴장2면, 체력단련기구, 창의어린이놀이터, 관리사무실이 설치되어 있다. 특히, 연의근린공원과 인접하여 시설이 조성되어 있어, 주민들에게 좀 더 쾌적한 쉼터와 가족 나들이, 휴식장소로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해철 문화체육과장은 “웰빙시대를 맞아 지역주민의 건강욕구에 부응하기 위해 체육시설 확보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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