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달서구, 사회복지전공 대학생‘사회복지현장 실습’
  • 류춘봉 기자
  • 등록 2007-12-17 09:46:27
기사수정
 
대구 달서구 상인3동(동장 박우태)에서는 지난 12월 17일부터 내년 2월 15일까지 사회복지전공 대학생 15명에게 사회복지 현장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사회복지전공대학생 현장 실습’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실습은 경북대학교와 대구대학교 사회복지학과 3학년생 15명으로 구성되었으며, 관․학 협력체제의 공식적인 현장실습으로 대구․경북에서는 처음으로 추진됐다.

이는 동절기 취약계층에 대한 사고예방과 소외계층의 생활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학교에서 사회복지 이론들을 배우고 있는 대학생들에게 다양한 현장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되었다.

실습기간중에는 기초생활보장사업, 장애인․여성․아동․노인복지사업 등 공공복지와 관련된 업무를 배우며, 거동불편자 방문상담, 후원결연사업 연결 등 사회복지 현장을 실습한다.

박우태 상인3동장은“취약계층의 지속적인 관리와 사회복지전공 학생들에게 현장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며, 앞으로도 대학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한 사회복지전공 학생들의 참여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말했다.

TAG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