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녕군은 이웃사랑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외롭고 어렵게 살아가는 이웃들과 함께 하고자 9월 한 달을 추석 명절맞이 집중 위문 기간으로 정하고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경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연계하여 저소득 한부모가정, 조손가구, 장애인, 홀몸노인 등 취약계층 414세대에 가구별 5만원씩의 위문금을 전달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격려하고, 공무원과 민간단체의 위문활동도 끊이지 않고 있다.
특히 추석맞이 집중 위문기간에 김충식 창녕군수는 저소득 장애인과 보훈단체 등을 직접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단체 종사자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등 따뜻한 행보가 돋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