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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공공일자리사업 안전교육 실시
  • 정무영 기자
  • 등록 2017-08-22 16:3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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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년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 291명 참여
  • 저소득 취약계층의 생계안정 보탬과 주민불편 해소

 


창녕군이 지역공동체일자리, 공공근로사업, 일하고집이사업 하반기 참여자와 관계공무원 350명을 대상으로 29일과 30일 이틀에 걸쳐 창녕읍사무소와 영산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안전교육 강사를 초빙해 실시된 이번 교육은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근로자의 안전에 필요한 지식 및 계절별 작업안전 준수사항과 안전사고 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안전 매뉴얼을 교육할 예정이다.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은 저소득 취약계층의 생계안정에 보탬이 되고 주민불편을 해소하는 사업으로 현재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18명, 공공근로사업 55명, 일하고집이사업 218명이 참여하고 있다.

 

창녕군 관계자는 “공공일자리 사업 참여자의 철저한 교육을 통한 안전사고 제로화에 최선을 다하고, 취업지원프로그램 안내 및 일자리지원센터(☎ 530-1175) 연계를 통해 사업종료 후에도 안정된 일자리를 얻을 수 있도록 일자리 격차해소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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