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기업은 대구은행 유망 중소기업으로 선정되었고 기업부문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였으며 연매출액 700억원의 올리고 있는 우수 기업으로 신기제2일반산업단지(신기동1138)의 1만3천평 부지에 150억을 투자하여 공장 및 부대시설을 건립하고 100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호진기계(주)는 인천시 계양구 소재 기업으로 야외용 운동기구 등 100여 종의 체력단련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다수의 특허출원과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연매출액 50억을 달성하고 있는 우량기업으로 신기제2일반산업단지(신기동1141-1)의 2천500평 부지에 2020년까지 단계적으로 60억을 투자하여 공장 및 부대시설을 건립하고 30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이번 MOU체결로 신기제2일반산업단지 분양률이 50%를 넘었고 입주기업의 추가 토지 매입 및 현재 투자를 논의 중에 있는 기업까지 유치를 한다면 올해안으로 전필지 분양이 완료가 될것으로 추정된다.
문경시는 옛 70년 탄광산업으로 지역경제가 활발했던 시대를 재현하고 더나아가 인구 30만 중소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신기제2일반산업단지 조성과 함께 기업유치 전담조직을 신설하였으며 그 결실이 우량기업유치로 나타나고 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투자를 해주신 두기업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문경시는 신기제2일반산업단지가 거의 분양이 완료되는 시점에서 또 다른 산업단지를 조성하여 젊어진 문경! 다이내믹 문경! 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