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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소비자평가 No.1 브랜드대상
  • 정무영 기자
  • 등록 2017-08-19 00:3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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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년 연속 인구증가, 귀농귀촌인구 3년 연속
  • 경남도내 1위, 귀농귀촌하기 좋은 도시 선정

 


창녕군(군수 김충식)이 18일,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2017 소비자 평가 No.1 브랜드 대상’에서 No.1 귀농ㆍ귀촌하기 좋은 도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2017 소비자평가 No.1 브랜드 대상’은 중앙일보 중앙선데이에서 사전조사 및 설문조사, 그리고 최종 심의를 통해 분야별 우수 기업브랜드 및 No.1 도시를 선정하는 것으로 밀레니엄 서울힐튼호텔에서 개최됐다.


 이번에는 창녕군 등 7개 지방자치단체를 포함한 25개 기업 및 단체가 수상하게 됐다.


창녕군은 그동안 민선6기 ‘NEW 행복군민 1․2․3프로젝트’의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고, 군정 제1의 목표인 인구증가 시책 추진은 7월 말 현재 6만 4,073명으로 지난 해 연말보다 91명이 증가해 8년 연속 인구증가 대기록을 달성에 도전하고 있다.


 특히 귀농ㆍ귀촌인을 위한 다양한 지원시책을 비롯한 각종 교육 및 현장실습 멘토링, 지역민과의 화합 한마당 행사 등 귀농‧귀촌 네트워크 지원 프로그램 운영으로 안정적인 정착에 큰 도움을 주고 있는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라 할 수 있다.


창녕군의 귀농·귀촌 인구는 2014년도 856명, 2015년도 1,503명, 2016년도에는 1,728명으로 경남도에서 3년 연속 1위를 차지하고 있다.


김종환 창녕부군수는 “이 모든 결과는 창녕군 전 공직자가 열심히 노력해 준 결과이고, 수상의 영광을 6만 5천여 창녕군민들께 돌리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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