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간담회는 2018 국비예산에 대한 기획재정부 최종 심의를 앞둔 시점에서 경량합금소재부품 기반구축 사업 등 8개 사업에 대해 영주시가 건의한대로 사업비가 확보 될 수 있도록 힘을 모으고, 지난 6월 우박피해에 따른 특별대책 강구 등 각종 현안사업에 대하여 지역민이 만족할 수 있는 답을 함께 찾고자 마련됐다.
최교일 국회의원은 “지역의 민생을 챙기는 것은 국회의원으로서 당연한 책무이며, 또한 어떤 일을 추진할 때 시행착오를 줄이고 가장 먼저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제일 첫 번째 조건은 협치”라면서 영주시와 시민을 위한 일에 다음 순위는 없을 것이며 앞장서서 협력할 것을 강조했다.
김현익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과 박성만 도의원은 영주시에서 계획‧구상 중인 사업, 주요 현안사업의 국비예산 확보에 적극 협조하고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영주시가 추진하고자 하는 중점사업 뿐만 아니라 올해 대통령 100대 국정과제로 채택된 ‘영주첨단베어링산업 클러스터 조성’과 ‘중부권 동서내륙철도 건설’ 추진에도 하루 빨리 가시적인 성과를 보일 수 있도록 시가 추진하고자 하는 사업에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 그리고 조언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