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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 정무영 기자
  • 등록 2017-08-10 16:48:17
  • 수정 2017-08-10 22:0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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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관·군·경의 을지연습 준비상황 보고
  • 통합방위 태세 점검 지역 총력안보태세 확립 다짐

 


창녕군은 ‘2017년도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10일, 군청 전자회의실에서 열고, 민·관·군·경의 통합방위 태세를 점검했다.
  
 이날 통합방위협의회에는 의장인 김충식 군수를 비롯해 안홍욱 군의회의장,  공용기 경찰서장, 임석주 육군 제119연대 2대대장 등 24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협의회는 2017년 을지연습 상황과 연계한 국지도발 사태에 따른 대비하여 안보동영상 시청, 2017년 을지연습 자체준비상황 보고, 통합방위태세 확립 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김충식 창녕군수는 “최근 북한의 핵실험 및 미사일 발사, 군사훈련 강화 등 북한의 도발 위협이 계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확고한 안보태세 확립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통합방위 기관 간 유기적인 대처로 빈틈없는 지역안보태세를 확립할 것”을 주문했다.
  
 한편, 창녕군은 16일 실시되는 위기관리연습과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되는 을지연습을 통해 공직자의 전시행정전환절차 숙달과 전시 비상대비계획을 점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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