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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가 제작한 자료로 학생활동중심수업
  • 정무영 기자
  • 등록 2017-06-24 10: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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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57회 경상북도교육자료전 성황리에 개최
  • 경상북도교육연구원, 학생활동중심수업 이끌어
  • '연구하는 선생님, 배움이 있는 수업, 생동하는 교실'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이 주최하고 경상북도교육연구원(원장 김영우)이 주관한 제57회 경상북도교육자료전이 6월 23일 오전 11시 경상북도교육연구원 교육지원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연구하는 선생님, 배움이 있는 수업, 생동하는 교실”이라는 자료전 연구주제에 맞춰 총 128편의 설명서 중 1차 심사에서 76편이 선정되었으며 그 중에서 엄정한 심사를 거친 최우수작 26편은 올 10월 제48회 전국교육자료전에 출품된다.

 

이날 행사장에는 이영우 교육감, 김명호 도의원 등 교육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학생, 학부모들과 함께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접목된 다양한 교육 자료 전시 작품의 설명을 경청하고 직접 체험하면서 교육 일선의 교원들이 직접 만든 자료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


이영우 교육감은 “매년 교육자료전에 대한 교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학생들의 인성과 융합적 사고를 기를 수 있는 작품이 많이 출품되어 학생활동중심수업 활성화에 큰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영우 경상북도교육연구원장은 “우수 교수․학습 자료의 발굴을 통해 교실수업개선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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