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한국농어촌공사 창녕지사와 함께 창녕하수처리장 방류수 1일 4,000톤 중 하천 유지수를 제외한 1일 2000톤 이상을 저류하고 있다.
이번 저류작업으로 창녕읍 직교리, 대지면 구미리 일원 62.5ha 농경지에 농업용수가 공급되어 가뭄으로 인한 농가피해를 최소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창녕군 관계자는 “영농기 가뭄으로 인해 농가에게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에 피해예상지역을 파악하여 대책을 마련하도록 하고 실시간 상황 파악에 따른 즉각적인 조치 등 관련 부서 및 유관기관과 협업체계로 가뭄대책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