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은 103억5천만원의 사업비로 창녕읍 8개소를 비롯한 남지, 대합, 계성, 영산, 도천, 부곡 등 23개 노선으로 주민이 원하는 맞춤형 도시계획도로를 개설한다.
6월 현재 창녕읍 보건소~삼우아파트 구간은 5월말 이미 마무리 했으며, 창녕읍 한성병원~KT간 도로개설 등 4개 구간은 연말까지 완료하고, 창녕읍5지 회전교차로 등 5개소는 사업 추진 중에 있다. 나머지 13개소 또한 토지보상과 행정절차를 조속히 이행하여 내년 상반기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창녕군 관계자는 “주민과 호흡하는 맞춤형 도시계획도로 개설을 통해서 명품도시로 탈바꿈시켜 최상의 정주여건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